제목뇌졸중 미리 점검하는 법!2024-08-01 05:29
작성자 Level 10

모르면 당하고 알면 90% 예방 가능한 뇌졸중!

국민 사망률이 가장 높은 시기는 12월이기 때문에
보통 추운 겨울에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봄철도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데요,
국민 사망률이 두 번째로 높은 시기가 바로 3월!입니다.

큰 일교차가 그 이유인데요,
추운 아침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따뜻한 낮에는 혈관이 이완되는데
혈관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 기름 덩어리가 터져
혈관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뇌졸‘중’ vs 뇌졸‘증’

서로 다른 것을 뜻한다는 거 혹시 아셨나요?

뇌졸증은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증세를 중심으로 해서 병명이 된 것을 말합니다.

반면, 뇌졸중은 이미 뇌에 손상이 온 상태를 말합니다.
뇌졸중의 종류에는 뇌경색과 뇌출혈 2가지로 나뉘는데요,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뇌세포가 죽는 것을 말하고,
뇌출혈은 부풀거나 동맥 경화가 있는 혈관이 터지면서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실생활 속 뇌졸중 초기 증상을 통해
혹시 뇌줄중이 있는지 5가지 문항을 체크해봅시다!

그렇다면 위 5가지 항목 중에서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병원에 가야 하는 걸까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시죠!


[엄지 꿀 팁] 생활 속 뇌졸중 초기 증상 자가 테스트

앞으로의 뇌졸중 위험을 미리 알아보는 방법 역시 있습니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데요,
오각형 두 개를 겹쳐 그려주기만 하면 OK!

실제로 Bourke가 1998년 오각형 그리기를 척도화해 개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인지 기능과 시공간 감각 평가에 굉장히 유용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나 인지 기능이 어졌을 때,
오각형 그리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타당성이 있는 검사인 것이죠.

포스팅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같이 따라해 보시죠~

1. 두 개의 오각형 크기가 다르거나
2. 두 개의 오각형 각도가 심하게 다르거나
3. 오각형이 아닌 사각형으로 그린다거나
4. 두 개의 오각형이 겹치지 않다면
병원에 찾아가 봐야 합니다.

오각형 크기를 완벽히 같게 그릴 수는 없겠지만
그림의 윤곽이나 각도는 어느 정도 일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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